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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오늘 스타일러 수리를 받았다.

내 돈 16마넌... 😭
그래도 수리하고 나니, 기분이 좋군~

새 것이 된 너낌?
그러고보니 이걸 산지 벌써 6~7년이 지났네.

시간이 참 빠르구먼.

나도 어느새 이 나이가.. 😅
괜히 집안 이곳저곳을 둘러보게 되는 밤.
뻘소리 그만하고 자야지.

모두 굿밤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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