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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카페 마숙골
신도 평화대교를 건너 얼마 가지않아
카페 마숙골이라고 언덕위에 있어요.
참 이름도 촌스럽게 지었다 했더니
말이 쉬어가는 골짜기 라고하네요

카페 마숙골
카페 건물은 흰색 건물 뒤에있어요

카페에서 신도 평화대교가 보여요

야외 자리도 예쁜데 더워서 안으로~

창밖으로 논 뷰예요

논 뒤로 멀리 바다도 보이네요

시원하게 빙수

카페 주변에 핀 능소화






지나다 만난 붉은색 백일홍
오늘도 한낮은 덥네요
바닷물에 발 담그고 놀다왔어요.
수요일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