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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입건, 면허 취소 수준 혈중 알코올
픽콘
이 매체에 따르면 당시 낸시랭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낸시랭은 다수의 매체에 해당 보도를 일부 반박했다. 낸시랭은 "지인의 생일 모임에서 샴페인 한두 잔을 마신 뒤 집이 가까워 운전대를 잡은 부분은 안일한 판단이었다"라면서도 "다만 만취, 검거, 경찰서행 등의 표현은 실제와 다르다", "오늘 새벽에 입건돼 경찰서에 간 사실이 없고 지인 차로 안전하게 귀가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조만간 낸시랭을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 국적인 낸시랭은 방송인 겸 팝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개인전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