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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국립박물관문화재단 MOU 체결! 2026 AG 코리아하우스 운영 위해 맞손
마이데일리
협약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18일 개관하는 2026 AG 코리아하우스를 시작으로 스포츠와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다. 공동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국내외에 확산해 나간다.
이번 협약으로 ▲'팀코리아(Team Korea)'와 '뮷즈(MU:DS)'의 브랜드 및 스포츠·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공동상품 기획·개발 ▲공동상품의 국제스포츠대회 및 코리아하우스 연계 활용과 국내외 홍보·확산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연계한 콘텐츠 및 신규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유승민 회장은 "스포츠와 문화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큰 힘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 AG 코리아하우스에서 우리 스포츠와 문화가 가진 매력을 함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국제종합경기대회와 코리아하우스를 적극 활용해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대한민국 스포츠를 대표하는 '팀코리아'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뮷즈'가 만나 새로운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코리아하우스 협업을 계기로 팀코리아와 뮷즈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대한민국의 스포츠와 문화가 가진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양 기관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힘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