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읽음
에스파 남미 투어 성료, 25개 지역 월드투어 순항 중
싱글리스트
이어 6일에는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 무대에 올랐다. 산티아고 공연은 1만3000여 석이 모두 매진되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확인했다.

카리나는 ‘16 Bit’, 윈터는 ‘Saddle Up’, 지젤은 ‘BYEB4HELLO’, 닝닝은 ‘I Love You But I Gotta Let You Go’로 각각 솔로 무대를 꾸몄다. 카리나와 윈터의 ‘Serenade’, 지젤과 닝닝의 ‘Lollipop’ 등 유닛 공연도 이어졌다.
앞서 에스파는 지난 8월 11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3만5000석 규모의 공연을 매진시키며 투어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8월 서울 고척스카이돔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정규 2집 ‘LEMONADE’를 중심으로 새롭게 확장된 세계관과 ‘CRACK(균열)’을 키워드로 한 무대 및 영상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