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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정방폭포부터 송악산 거닐긴.
중문색달해변의 석양은 예술이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위주로 다니려니 생각보다 힘들었네요.
구글지도를 이용해서 맛집, 여행지 선정도 하면서 빠른동선으로
여행을 만끽했답니다.
4박5일동안 제주를 만끽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했어요.
치유의 숲에서는 비를 맞아가며 숲해설 선생님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귀한 시간에 끝으로 무지개까지 반겨주는 즐거움까지
참 좋았던 시간이었답니다.
아이들의 귤따기체험,승마체험은 최고였어요.
우리들이 이용한 승마장은 1인당 35,000원 헉!
금액이 후덜덜...
다른데보다 넓고 크게 돌아주는데에 위안삼고 20여분을
말타기를 했는데 애들이 너무 좋아했네요ㅎ
트랙에서는 가볍게 뛰면서 세바퀴를 돌았는데 애들의
웃음소리가 아직도 생생해요ㅎㅎ
비싼만큼 나름 즐거움도 컷답니다.
엄마 아빠도 타고싶었지만 쿨럭! ㅜㅜ
자연을 제대로 느끼면서 찬찬히 볼 수 있는 여유가있음
정알 좋겠구나 싶었답니다.
쇠소깍, 용연구름다리, 정방폭포, 제주민속촌, 선녀와나무꾼
산굼부리, 사려니숲길, 치유의숲, 카멜리아힐 전부 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