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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딘딘 스쿼트 중 실수, 이용진 신체 부위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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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한발 스쿼트 챌린지에 도전하던 중 중심을 잃고 넘어지며 이용진의 중요 부위를 잡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6일 방송된 KBS2TV '1박 2일'에서는 스태미나를 주제로 멤버들이 다양한 운동 능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준은 스태미나에 자신이 있다며 정석 팔굽혀펴기를 70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세윤이 "들어올 때는 300개였잖아"라고 하자 이준은 "270개였는데"라고 정정하며 이전보다 횟수가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은 한발 스쿼트와 런지 후 한발로 일어나는 챌린지를 선보였다. 딘딘과 이용진도 도전했지만 일어서지 못했고, 이용진은 "이게 안 되네. 이거 할 수 있는 사람 거의 없을 걸"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챌린지 성공 시 음료를 사주겠다고 제안하자 딘딘은 곧바로 재도전했다. 그러나 일어서려던 순간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졌고, 이 과정에서 뒤에 있던 이용진의 중요 부위를 잡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두 사람 모두 당황했고, 이용진은 "그게 아니라 진짜 세게 잡았어"라며 충격을 호소했다. 딘딘 역시 자신의 행동에 당황한 모습을 보인 뒤 이용진과 화해했다.

이후 멤버들이 차례로 한발 스쿼트에 도전한 가운데 김종민이 성공했고, 김종민과 이준이 음료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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