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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9월 30일 아동권리교육 실시, 21일 신청 마감
투어코리아
교육 프로그램은 공감과 존중에 기반한 소통의 의미를 다루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람직한 대화법과 일상 적용 소통 노하우를 공유하는 내용으로 구성한다. 시민 참여 편의를 높이고자 현장 교육과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며, 현장 참여는 선착순 150명으로 제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9월 21일까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권혜경 인천시 아동정책과장은 “부모와 자녀가 존중하며 소통하는 과정은 아동 권리를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소통 방식이 확산되어 가정 내 건강한 양육 문화가 자리 잡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교육 개최를 통해 지역 사회 전반에 아동 존중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