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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차영현 치어리더 팀장 잠실구장 응원 현장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LG 차영현 치어리더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LG 트윈스 치어리더 팀장인 차영현은 1992년 7월 21일 생으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SK 와이번스 치어리더로 활동을 하면서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고, 2018년부터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