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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차영현 치어리더 팀장 잠실구장 응원 현장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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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LG 차영현 치어리더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LG 트윈스 치어리더 팀장인 차영현은 1992년 7월 21일 생으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SK 와이번스 치어리더로 활동을 하면서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고, 2018년부터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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