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 읽음
캣츠아이 영국 차트 앨범 22위, 싱글 16위 33위 기록
싱글리스트
0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쌍끌이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5일 발표된 최신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세 번째 EP ‘WILD’ 선공개곡 ‘Animal’은 ‘오피셜 싱글 톱 100’(9월 4~10일)에서 전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16위를 차지했다.

‘Animal’은 이 차트에서 종전 팀 자체 최고 순위인 12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주까지 6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앨범과 함께 8월 14일 발매된 타이틀곡 ‘Hootie Frutti’도 ‘오피셜 싱글 톱 100’ 33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두 곡의 쌍끌이 인기에 힘입어 앨범 'WILD' 역시 견조한 순위를 유지했다. ‘WILD’는 ‘오피셜 앨범 톱 100’에서 전주 24위보다 두 계단 높은 22위에 자리했다. 이 앨범은 발매 첫 주 2위로 진입해 캣츠아이의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한 바 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신곡과 기존 발표곡이 고르게 힘을 발휘하고 있다. 같은 날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8월 28일~9월 3일)에서 ‘Animal’은 27위로 6주 연속 차트인했고, ‘Hootie Frutti’는 49위로 3주째 순위권을 지켰다.

르세라핌, 아일릿과 함께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는 130위에 오르며 12주 연속 차트인했다. 전작의 라틴 팝 히트곡 ‘Gabriela’ 또한 전주 169위에서 163위로 상승하며 63주째 장기 흥행 중이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