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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아침에 퇴근하고 수선생님이 고생했다고

프리셉티랑 같이 먹으라고

병원 내 커피숍 쿠폰을 주셔서 초코라떼 먹으면서 집에와서는

한숨자고 일어나서 리안이가 감기걸려 약국에서

약사고 옆에 김밥집이 있어 김밥사서 간단하게

저녁을 떼웠어요~ㅎ
어머님이 해주신 고구마줄기 반찬인데

너무 맛있어요~ㅎ

김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리안이는 뭐에 삐친건지 삐친척을 했다가
김밥먹고는 기분이 풀렸네요ㅎㅎ
겸이도 잘 먹구요ㅎ
동생과 잘 놀아주는 오빠 도겸이에요~ㅎㅎ

제가 엄마 놀이기구라하며 놀아줬는데

겸이는 오빠놀이기구라 하며 놀아주네요ㅎㅎ

오늘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모두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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