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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냥 탈출~



















츄르로 계속 유인해서 밑으로 내려오게 했네요
궁딩팡팡과 목덜미 간질간질하면서 이리저리 돌리며 뺏네요
남편이 빼다가 아팠는지 앞발로 때리는데
착하게도 발톱은 안새우네요..
손바뀌서 제가 돌려가며 살살 뺏네요..
츄르가 몇개 날라갔는지... ㅠㅠ
뚜껑구멍이 반달모양이라서 뺄때 불편했나봐요
신랑 바로 버려버리네요ㅋㅋㅋㅋ
편해지니 간식도 먹고 좋았는지 스스로 내려오길 하네요 ㅋㅋ
이제 계속 그리 내려오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