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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 도심공원서 무차별 공격


시민공원에서 산책 중이던70
대 여성이 오소리에게 다리와
손, 옆구리 등 14군데 이상을
심하게 물어 뜯겼습니다
작년
경기하남에서는 주민13 명이
오소리에게 물렸다고 합니다
야생동물은 작아도 위험할수
있습니다 먹이를주거나 사진
찍는등 가까이 가는건 피해야
합니다
광견병 바이러스를 보유한
오소리나 너구리는사람을 물수
있고 도망갈공간이 부족하거나
위협을느끼면 방어적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새끼가 있거나 먹이를먹는 상황
이라면 더 예민해질수 있고요
갑자기 물면 피하지 못하겠지만
평소 주변에 야생동물이 보인다
면 경계심을갖고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