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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46세 애 둘 맘 맞아? 압도적 레깅스룩에 '깜짝'
픽콘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 볼을 든 채 포즈를 취했다. 화이트와 딥그린 컬러의 운동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긴 팔다리와 흔들림 없는 슬림한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낸다. 전지현은 꾸밈없는 모습에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2년 생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최준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오는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