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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기량 치어리더, 잠실 한화전 리허설 현장
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두산 치어리더 박기량이 지난달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전 리허설을 하고 있다.

창원 LG 세이커스(2011~2013), 구리 KDB생명 위너스(2013~2018), 부산 kt 소닉붐(2017~2019), 부산 BNK 썸(2020~2021)에서 치어리더를 맞았다. 프로배구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2010~2011), 대전 KGC인삼공사(2015~2018),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2017~2018),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2018~2022),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3, 2015~2023) 구단에서도 팬들과 호흡했다.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2015~2017), 강원 FC(2018)와 더불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2009~2022) 응원도 맡았다. 현재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2019~)와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2024~),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2023~)와 GS칼텍스 서울 KIXX(2024~), 프로축구 FC 서울(202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2024~)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