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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통영식당에서 전복밥을
토요일에 시골집에 갔다가
엄마가 밭에 가지 고추 부추가
비가와서 많이 자라서 많다고
갖다주라고 해서 갔어요
엄마도 같이가자했는데 안간다
고해서 남편이랑 둘이만 갔어요
전에 대기가 많아서 못간집에 전
화해보니 대기없다해서 갔어요
인당 만칠천원으로 다양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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