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473 읽음 토요일에 통영식당에서 전복밥을 ghkaud68 구독하기 99 110 콘텐츠의 수익 18 토요일에 시골집에 갔다가 엄마가 밭에 가지 고추 부추가비가와서 많이 자라서 많다고갖다주라고 해서 갔어요 엄마도 같이가자했는데 안간다고해서 남편이랑 둘이만 갔어요 전에 대기가 많아서 못간집에 전화해보니 대기없다해서 갔어요인당 만칠천원으로 다양하게 나왔어요 11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