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읽음
졸리비 해외법인 홍콩 상장 검토, 리처드 신 CEO 선임
아주경제
이미 아시아 전역에서 브랜드 전개 및 인지도 확보가 진행되고 있어, 홍콩은 신회사에 '자연스러운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홍콩거래소를 통해 세계의 폭넓은 투자자와의 접점이 생길 수 있으며, 북미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등 아시아 역외로의 사업 확대도 포함해 해외 사업 전개에 적합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졸리비 푸즈는 지난 1월 분사화 방침을 발표했다. 해외 사업을 통합·소유하는 신회사 졸리비 푸즈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JFCI)을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시킬 생각을 밝혔었다.
졸리비 푸즈는 같은 날 JFCI의 최고경영자(CEO)에 리처드 신(Richard Chong Woo Shin) 씨가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현재 졸리비 푸즈의 최고재무·리스크 책임자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