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읽음
맨유 루이스 홀 영입 추진, 뉴캐슬 1390억 원 요구
마이데일리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만스, 카를로스 발레바 등 중앙 미드필더 세 명을 영입했다. 이후 맨유는 왼쪽 풀백 자원을 찾아 나섰고, 홀을 노리고 있다. 홀은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는 왼쪽 풀백이다.
하지만 뉴캐슬은 이번 여름 앤서니 고든(바르셀로나), 산드로 토날리(토트넘 홋스퍼), 브루누 기마랑이스(아스널) 등 팀의 핵심 자원들이 이적한 만큼 홀을 잃고 싶지 않은 상황이다.
맨유는 쉽지 않은 협상을 벌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적시장 마지막 날까지 영입 가능성을 타진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맨유는 이적시장 마지막 날 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이적시장 마감 시한이 가까워질수록 맨유가 홀 영입에 성공할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홀을 포함해 알레한드로 발데(바르셀로나), 호르헤 살리나스(라싱 산탄데르) 등 여러 왼쪽 풀백 자원을 찾아봤지만, 영입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기브미스포츠'는 맨유가 남은 시간을 조용히 보낼 가능성이 크지만,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이 매체는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조용하게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분명 맨유보다 더 바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구단들이 있지만, 맨유가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안길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기브미스포츠'는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유를 떠날 경우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