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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한미 군 수뇌부 신경전 보도 사실무근 명시
BEMIL 군사세계ㅇ 오늘(8.31.월) 모 매체의 '[단독] 빅토리 파티 대신 '팀빌딩 오찬'…한미 軍수뇌부 신경전' 제하 보도에서 "올해는 행사 방식과 참석 여부를 사전 조율하는 과정에서 브런슨 사령관과 진 의장 사이에 신경전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진 의장은 UFS가 계획대로 마무리되지 못한 상황에서 자축 성격으로 비칠 수 있는 행사에 참석하는 데 강한 불편함을 나타내며 난색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연합사는 기존 빅토리 파티 대신 규모를 줄인 팀 빌딩 행사를 열었고..."의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ㅇ 한미 軍 지휘부는 UFS 연습 종료 후 사후검토 및 연합 팀빌딩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나간다는 의지를 재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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