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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매일 나한테 남친이랑 당장 헤어지라고 협박 문자 보내길래
재미연구소

할로윈 파티에 친구들을 다 초대함




할로윈 파티에서 오언이 자신과 관계를 맺기로 했다는 황당한 문자였음..

딱히 의심되는 사람은 없었음

로린과도 여전히 잘 지냈기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기로 함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함…


아마 학교 친구들에겐 질투의 대상이 됐을거라고 함

누가 범인인지 직접 찾아보기로 함

이렇게 가장 의심되는 범인 무리를 추려놓기도 함

범인이 학교안에서 자기들을 항상 감시하고 있는 거 같다고 말함

오언이 친구들과 무슨 대화를 하는지도 자세히 아는 범인..
시간이 지날수록 문자의 수위는 더 쎄지고 있었음


결국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기로 함

이 일의 심각성을 깨닫고




범인이 원하는대로 헤어지기로 함





노력했지만 끝내 보안관도 범인을 잡을 수 없었고

집안의 재정적인 문제와 로린의 정신건강도 악화되고 있었음



범인의 단서나 정보를 찾아봤지만 역시나 아무것도 나오지 않음..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 성격도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었음


IP주소에 연결된 전화번호 목록을 확보한 뒤



그리고 마침내




의문의 발신자 : 고등학교 캣피싱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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