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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향료보다 엄청 싼 인공향료와 향료가 주는 위험성
재미연구소

저 병은 10킬로그램 꽃에서 나온거래.




가짜 우유향을 맡고 기가 막히다는 다큐 제작자님


한쪽은 천연향료 한쪽은 인공향료 담는 실험에서
독성이 천연향료에 비해 약 2.9배 크다고…
물론 천연향료도 독성이 있다는 의미.

물고기가 헤엄치는 비커 양쪽에
천연향료와 인공향료 각각 3방울씩 드랍

이리저리 움직이는 물고기
천연향료는 중간에서 잘 헤엄침

죽기 직전이라고 말함

디아세틸에 노출되면서 폐의 80퍼센트가 망가진 아버님.
폐색성 세기관지염.
폐 이식만이 유일한 희망이래.
현재는 산소 호흡기가 없으면 잠을 잘 수 없다고 함

호흡기 착용하기 전에 약을 넣는 모습.
언제 천식 발작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저렇게 약을 넣고 호흡기를 착용해준대.


폐질환에 걸렸다고 소송했고
그것이 인정돼서 우리 돈 70억원이 넘는 보상받았다고 함


테르펜(terpene)이 함유되어 있다.
Essential oil, 향수, 과일 및 채소, 향신료 및 허브, 알코올 음료,
대마초, 그리고 심지어 의약품 중 일부는
자연적으로 발생하거나 인위적으로 테르펜을 첨가하여
독특하고 매력적인 냄새 및 풍미를 만든다.
테르펜은 탄화수소이다.
테르펜은 공기 중 오존과 섞이면 독성물질이 되며
그 오염도는 차가 많은 도로의 오염도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