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121 읽음 ✳️어제 야식✳️ wltn21333 구독하기 7 11 콘텐츠의 수익 5 어제 아이들이 자고 신랑이 고생했다고다이어트 중인 저에게 치킨을 시켜주네요~마음이 고마워서 맛있게 먹었습니다~(사실은 먹고싶었는데..ㅎㅎ 힘든 핑계로 먹었네요..ㅎ)맛있었습니다~ㅎㅎ똥집튀김도 먹구요~ㅎㅎ요즘엔 브랜드치킨보다 그냥 동네치킨집이 더 담백하고 맛있더라구요ㅎ퇴근하고 오니 아이들과 신랑은 자고있고자유시간을 너무 즐기고 싶은데너무 피곤해서 자야겠어요ㅠ모두들 굿밤되세요^^ 1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