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읽음
나혼산 유리 제주도 일상, 새벽 기상 후 일출 여행
싱글리스트
0
유리가 일출을 보기 위해 분주히 하루를 시작했다.
21일 MBC에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리의 제주도 일상이 공개됐다.

유리는 새벽 3시 30분쯤에 일어나 나혼산 회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일어난 그녀는 제습기의 고인물을 비우며 하루를 시작했다. 유리는 세안을 마친 후 타투 스티커 붙이기에 나섰다.

그녀는 여름만 오면 타투 대신 타투 스티커를 붙인다고 했다. 타투 스티커를 붙이며 에너지를 충전한 유리는 분주하게 음식들을 챙겨 아이스박스에 넣었다. 다양하게 짐가방을 챙긴 후 그녀는 밖으로 나섰다.

유리는 제주에서 사귄 친구의 차에 탔다. 그녀는 제주도 선술집에서 손님과 아르바이트생으로 만나 절친이 되었다고 했다. 두 사람은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도로를 달렸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