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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1,000억 원 규모 '미래에셋 IMA 4호' 모집
투어코리아
이번에 선보인 '미래에셋 IMA 4호'는 만기 3년의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모집 기간 중이라도 배정된 한도가 소진되면 판매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4호 상품은 시장금리 상황과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고려해 성과보수 적용 기준이 되는 기준수익률을 기존 연 4%에서 연 5%로 상향 조정했다. 운용 수익이 연 5%를 넘어서는 초과분에 대해서는 40%의 성과보수율이 적용된다. 미래에셋증권이 원금 반환 의무를 부담하는 구조지만, 확정 금리가 아닌 운용 결과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라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주요 자산 운용은 공·사모 회사채, 인수금융, 매출채권 유동화대출 등 금리 수취형 자산을 바탕으로 안정성을 도모하고, 메자닌(CB·EB)과 비상장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 혁신기업 자산에 투자해 추가 성과를 추구하는 방식이다. 운용 현황은 매 분기 다음 달 모바일 앱 M-STOCK 및 공식 누리집에 게시되는 운용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기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판매된 IMA 1~3호 상품은 전량 조기 완판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