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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 임신 축하, 13남매 남자 형제 총출동 에피소드
픽콘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1번 오빠의 연락을 받고 SNS 핫플로 떠오른 무한리필 뷔페에 도착했다. 약속 장소에는 13남매 창조주인 남보라의 어머니를 비롯해 남자 형제들이 모여 있었다. 앞서 남보라의 여자 형제들이 젠더리빌 파티를 열어준 가운데, 이번에는 남자 형제들이 어설프지만 서프라이즈로 출산 파티를 준비한 것.
남보라는 만삭의 몸으로 뷔페 이곳저곳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음식을 챙겼다. 이어 전투적인 멱방을 펼치더니 “태동이 온다!”라고 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뱃속 콩알이도 맛있었는지 열심히 발차기를 한 것. 엄마와 형제들 모두 콩알이의 반응에 집중하며 식사하는 모습에 웃음을 줬다.
이날 13남매 가족들이 모인 만큼 수다 파티가 벌어지며 대가족의 비밀들이 속속들이 밝혀졌다. 특히 13남매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대가족인 9남매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이 크게 공감했다고 해 주목된다. 남보라의 동생들이 “우리는 집에 도어록이 없었다”라고 하자 VCR을 본 김재중이 “우리집에도 잠금장치가 없었다”라고 한 것.
이어 깜짝 놀랄만한 13남매 대가족의 에피소드들과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비밀들이 하나 둘 공개돼 모두의 귀를 기울이게 해다. 김재중과 남보라가 크게 공감한 대가족의 비밀은 8월 2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