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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위' 했지만 탈락 모티프… "결과 상관없이 프론티어 수준 증명"
유니콘팩토리
임 대표는 독파모 2차 결과가 발표된 18일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자체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도전하기로 결정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저희 같은 작은 신생 스타트업에도 도전의 기회를 주지 않았다면 이런 성과도 만들어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도전을 가능하게 해준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모티프는 지난 13일 글로벌 AI 모델 평가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공개한 평가에서 4개사(업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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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연구원·모티프)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이 평가 점수는 독파모 전체 벤치마크 배점 40점 가운데 25점을 차지한다.
다만 이날 과기정통부의 2차 평가 결과, 모티프가 탈락하고 업스테이지·SK텔레콤·LG AI연구원이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