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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초코파이
오래 전에 전주가 고향이신
지인에게 선물 받고
먹게 된 초코파이인데요.
맛있어서 이후 몇 년 후에
전주 갔을 때 제과점 들려
사 와서 맛있게 먹던 초코파이를
어제 남편 직장 동료 분이 전주
가셔서 사 오셨다면서 주셔서
어제, 오늘 잘 먹었네요.
피곤할 때, 달달한 게 땡길 때
생각나는 초코파이인데요.
오랜만에 먹어서 좋았네요~
칼로리가 많이 나갈 것 같아서
자주 먹진 않고 전주 가거나
선물 받을 때에만 먹고 있어요..
캐친님들
저녁 식사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제가 제일 많이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