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읽음
26년 08월 16일 - 음식 & 영양제 & 걷기 - 비에날씬 129일째

















완득이 보이시나요??
어제 부모님 집에 가서 집 정리 좀 도와드리다가 잠들었...ㅋㅋㅋ
전 몰랐는데 완득이 ㅋㅋㅋ
제 옆으로 와서 같이 자다가.... 어느 순간 제 배 위에도 올라오고....
가슴 위로 올라오고....
그 다음에 목을 감싸더라고 ㅋㅋㅋ
부모님하고 동생이 보고 겁나 웃기다면서 찍었다네요 ㅋㅋ
옆에서 같이 잠든거는 아는데...ㅋㅋㅋ
저하고 같이 누워 있다가.. 부모님이나 동생이 저 깨운다고 제 이름 부르면서 다가오기만 해도..ㅋㅋ
늑대 표정을 지어서는.... ㅋㅋ 깨물려고 ㅋㅋㅋ
어무이께서 키워준 은혜도 모르고 저 보호한다고 ㅋㅋㅋㅋㅋ
형아 바라기 득이 귀환했네요 ㅎㅎ
부모님 집 정리하게 된 이유는??
분가했던 막내가 다시 부모님 집으로 들어오기로 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