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9 읽음
아빠랑 형아 찾는 둥이
사격장에 갔을때 총소리가 너무 커서
둥이 놀랄까봐 밖에서 기다리는데
울 둥이 총소리가 나니 쳐다보고
아빠랑 형아 들어간곳으로 자기도
가겠다고 총소리가 안무서운건지
지난번 불꽃놀이 할땐 놀라더니...
요건 회룡포에서 산책한 사진이예요
여긴 울 둥이 산책하라고 데려온곳이예요
전망대 안가고 산책하기 좋은 쪽으로
마을 둘레로 강이 흐르는 곳인데
전망대를 안가서 전체 사진은
인터넷에서 퍼왔어요 그리고 강을
건널수있게 다리가 있는데 이름이
뽕뽕다리예요 요다리를 건너면
공원에 포토존도있고 봄에는 유채꽃과
청보리가 있는데 지금은 풀만 ㅎㅎ
비가 오락가락해서 사진 많이 찍지못했어요
수련이 예쁘게 피었더라구요 갑자기
빗줄기가 굵어져서 오후 3시쯤
집으로 출발해서 왔어요
오늘은 울진 가려고 했느데 비가
많이와서 포기 집에서 쉬었어요
이건 몇년전에 봄에 유채꽃 피었을때
사진이예요 지금이랑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그래도 산책하긴
좋았어요 잠자리에 예민해서 집 아니면
잠을 못자서... 역시 집이 최고예요 ㅎㅎ
굿밤되세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