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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종영, 지성 특별 감사 복귀 및 가족 재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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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가족들이 특별 감사로 돌아오며 '아파트'가 막을 내렸다.
16일 jtbc에서 방송된 '아파트'에서는 3년 후의 사람들 일상이 소개됐다.

강하정(류현경 분)과 최영재(정승길 분)는 빵집을 운영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경남(정순원 분)은 강하정과 달달한 만남을 이어갔다. 제길(황희 분)는 대학에서 공부를 했고 큰둥이(김규원 분)는 하영주(양유진 분)의 가게에서 일했다.

경남, 제길, 큰둥이는 박해강(지성 분)의 사물실을 찾아갔다. 이때 강하리(하윤경 분)도 등장했다. 그는 강하리를 찾아가 "일 하나 같이 합시다."라며 그녀의 자격증을 빌려달라고 했다. 수익 배분을 5대 5로 하겠다는 그의 말에 강하리는 "콜"을 외치며 합류했다.

박해강과 강하리는 트류밸류의 법률 대리인으로 등장하며 박수를 받았다. 박해강이 특별 감사로 들어온다는 말에 입주민들은 환호했다. 박해강과 가족들은 다시 아파트에 입성하며 '아파트'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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