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9 읽음
샐러드
샐러드...

오늘 아침 남편이랑 동료 아침
식사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 2팩
싸서 남편 편에 보냈어요.
치킨은 어제 아들과 먹을 때
남편 샐러드에 얹어 주려고
2조각 남겨서 최대한 튀김옷은
떼고 발라 둔 거에요.
(브로콜리는 깜빡하고 못 넣었어요.
ㅠㅠ 브로콜리 넣었으면 비주얼도
좋고 건강에도 더 좋은데 아쉽네요)
아침에 샐러드에 닭고기 얹어
주니 남편이 좋아 하네요..
샐러드 2통 쇼핑백에 담아서
드리니 남편 "고마워요"라고
인사하고 출근하셨네요.

남편 보낸 후에 나머지 야채
썰어서 통에 담아 두니 몇 끼
야채 안 썰어도 돼서 기분
좋으네요~^^

캐친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
오이 담겨진 윗 통에 넣어진
야채 먼저 먹을 걸로 양상추
찢어 두고 아래 통 야채는 나중에
먹을 거라서 양상추는 그대로
담고 오이는 먹을 때 다시 썰어야
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