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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근황, 96kg 감량 후 일상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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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일상을 전했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민소매 상의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블랙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가 40kg대까지 감량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가녀린 어깨선과 늘씬한 팔 라인에서는 꾸준한 자기 관리의 흔적이 엿보인다. 여기에 어깨와 팔에 새겨진 타투가 반전 매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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