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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배롱나무꽃
그리고 메리골드 꽃



예약하려고 했는데 자꾸 에러가 떠서
현장 접수 했는데 운좋게 11시타임꺼가
하나 남아있다고 바로 탔어요
아들이 앞에서속도 조절하고
서방이랑 저는 둥이 때문에
뒤에 탔어요 근데 울 둥이 무서워서 괴성을~~~둥이 달래면서 가느라
사진도 못찍었어요 패달도 아들만 잠깐씩 밟으면되어 편하고 시원해서 좋았어요









크로플 맛나게 먹었어요 요때부터
비가 조금씩 오락가락했어요
그리고 회룡포로 갔어요 그사진은
내일 올릴께요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