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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600만 돌파, 서울 랜드마크 굿즈 증정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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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해 최단 기간 6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3주 차에도 특별 굿즈를 앞세워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2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는 스파이더맨 PET 포스터 서울 에디션을 증정한다. 국내 팬들을 위해 특별 제작된 이번 굿즈는 서울의 랜드마크와 스파이더맨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11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남산서울타워를 비롯한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BRAND NEW DAY’ 타이포그래피를 더해 뉴욕을 대표하던 스파이더맨이 서울에 등장한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개봉 이후 이어지고 있는 다양한 극장 이벤트에 이번 ‘서울 에디션’까지 가세하면서 팬들의 굿즈 수집 욕구는 물론, 영화를 다시 찾는 N차 관람 열기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 픽처스)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에게 자신의 존재가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를 알고 있는 수수께끼의 적과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DNA 변이로 걷잡을 수 없는 힘까지 얻게 된 피터가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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