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92 읽음 그 여름의 선물 / 임영준 문정희0820 구독하기 5 10 콘텐츠의 수익 3 청춘의 한자락한라의 가슴 영실에나만의 조금자리를 꾸미고얼음 같은 계곡물에 몸을 담근 채 수많은 별들에게 물어보았는데인생 별거 아니라 했다사랑, 반짝하는 별똥별이라 했다그리고 카르페디엠두고두고 내리받은 선물이 되었다 나를 밝히는 빛이 되었다그 여음 한라에 쏟아진 별들은아직도 나를 벌렁벌렁 들뜨게 하며유혹의 암시를 보내고 있다 1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