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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전역 후 복귀 반가운 스타 1위, 송강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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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표에는 1,085명(유튜브 983명, X 102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우 남주혁이약 48.2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남주혁은 군 복무 당시 대본을 받았다며 "그런 공간에서 대본을 읽다 보니까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다"라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내년 중 방영 예정인 넷플릭스 새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이도현은 21.75%를 기록하며 송강과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최상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영혼들을 위로하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 새롭게 등장한 사장과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당돌한 인간 호텔 지배인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이도현은 갑작스레 사장이 사라진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 부임한 새로운 사장 '은하' 역을 맡아 활약할 계획이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배우 옹성우는 아쉽게 4위를 차지했다. 그는 입대 전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한 것에 이어 전역 후 단막극 출연을 한 뒤, '오싹한 연애'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 옹성우는 국내 굴지의 호텔 리조트 그룹 후계자이자 야망으로 가득찬 '강민환'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