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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작 주연, 원래는 이 배우? 캐스팅 불발된 반전 비화 40선
재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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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아라고른

(다니엘 데이 루이스 -> 비고 모텐슨)

※ 실제로 감독이 원한 1순위 배우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

참고로 이거 거절하고 찍은 영화가 갱스 오브 뉴욕
아이언맨 : 토니 스타크

(톰 크루즈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실제로 

톰 크루즈

는 아이언맨 출연 의지가 굉장히 강했음

감독도 최종적으로 픽스했지만

문제는 개런티가 미친 듯이 비쌌기에 캐스팅 불발
엑스맨 : 울버린

(러셀 크로우 -> 휴 잭맨)

※ 가장 먼저 울버린 역을 제안받은 배우는 

러셀 크로우

그러나 마초적인 남성 배역에 고착화되기 싫어서

같은 호주 배우 + 친구인 휴 잭맨을 대신 추천함
스타워즈 : 한 솔로

(알 파치노 -> 해리슨 포드)

※ 원래 캐스팅 1순위는

알 파치노

였음

근데 한창 대부 찍을 때라, 자기 이미지와 안맞는다고 거절

이후 “내 생애 가장 아까운 배역이었다”라고 술회할 정도
인디펜던스 데이 : 스티븐 힐러

(에단 호크 -> 윌 스미스)

※ 존나 쿨한 캐릭터인 스티븐 힐러 역은

에단 호크

에게 먼저 캐스팅 제안이 갔는데

일단 대본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고

특히 대사가 너무 유치하다고 거절한다
매트릭스 : 네오 / 트리니티

(윌 스미스 -> 키아누 리브스 / 안젤리나 졸리 -> 캐리앤 모스)

※ 워낙 유명한 일화라 많이 알려져 있는데

네오 역으로 가장 먼저 제의를 넣은 게

윌 스미스

근데 당최 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거절 때리고 출연한게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안젤리나 졸리

 역시 히로인 역할인 트리니티를 먼저 제안 받았는데

스케줄 안맞아서 하차
아이언맨 2 : 블랙 위도우

(에밀리 블런트 -> 스칼렛 요한슨)

※ 원래 1순위는 

에밀리 블런트

그러나 하필 이 때 20세기 폭스사와의 계약 조항 발동으로

걸리버 여행기 찍어서 거절
타이타닉 : 잭 도슨

(매튜 맥커너히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1차 오디션에서 의외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건 

매튜 맥커너히

심지어 파트너인 케이트 윈슬렛도 케미 좋다고 인정했는데

문제는 그놈의 남부 억양을 끝까지 고수하다가 오디션 탈락…
라라랜드 : 세바스찬

(마일스 텔러 -> 라이언 고슬링)

※ 기존 캐스팅은 

마일스 텔러

로 확정이 난 상황

근데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등판한 뒤

알려지지 않은 이유 때문에 라이언 고슬링으로 바꿨다고 한다
라라랜드 : 미아

(엠마 왓슨 -> 엠마 스톤)

※ 마일스 텔러와 함께 

엠마 왓슨

이 내정되어있었지만

미녀와 야수 실사판을 선택하며 최종적으로 거절

참고로 미녀와 야수에서 야수 역으론

라이언 고슬링이 유력했다는 게 코미디ㅋㅋㅋㅋ
아메리칸 사이코 : 패트릭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크리스찬 베일)

※ 원래 최종 낙점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였는데

감독 픽으로 최종 후보로 크리스찬 베일이 올라옴

문제는 당시 타이타닉 개봉 이후라 압도적 정배는 디카프리오

그러나 감독의 설득 + 디카프리오의 배역 포기로 크리스찬 베일이 최종 선정
트와일라잇 : 에드워드 컬렌

(헨리 카빌 -> 로버트 패틴슨)

※ 원작 작가는 

헨리 카빌

을 1순위로 꼽았는데

20대 시절 헨리 카빌은 

슈퍼맨 근육질 체형이 아니라

마른 체구에 여리여리한 외모였기 때문

그래서 그 당시엔 로버트 패틴슨이 오히려 미스 캐스팅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 에오윈

(케이트 윈슬렛 -> 미란다 오토)

※ 피터 잭슨 감독은 전작에서 같이 작업한

케이트 윈슬렛

에게 먼저 오퍼를 넣었지만

이 때 케이트는 타이타닉으로 역대급 흥행을 맛본 뒤라

상업성보다는 연기력을 인정받는 영화에 나오고 싶다고 고사
세븐 : 데이비드 밀스

(덴젤 워싱턴 -> 브래드 피트)

※ 데이비드 핀처는 주연으로 

덴젤 워싱턴

을 가장 먼저 생각했는데

막상 캐스팅 제의를 받은 덴젤은

영화의 분위기가 너무 어둡고 침침하다고 거절한다
본 아이덴티티 : 제이슨 본

(브래드 피트 -> 맷 데이먼)

※ 제이슨 본 역할엔 

브래드 피트

에게 가장 먼저 캐스팅 제안이 감

근데 예전부터 토니 스콧 감독과 일하고 싶었던 브래드 피트는

토니 스콧 감독이 연출하는 스파이 게임을 선택하고 본 시리즈는 거절
다이하드 : 존 맥클레인

(클린트 이스트우드 -> 브루스 윌리스)

※ 의외로 각본 단계부터 주인공을

클린트 이스트우드

로 상정하고 썼을 정도로 1순위였지만

배우 본인은 “난 유머가 없는걸?”하며 거절함
닥터 스트레인지 : 스티븐 스트레인지

(호아킨 피닉스 -> 베네딕트 컴버배치)

※ 마블은 진짜 호아킨 피닉스를 캐스팅하고 싶었는데

무려 헐크 역으로 먼저 캐스팅 시도했다가 실패하자

닥터 스트레인지 역으로 캐스팅 2트를 시도

그러나 프렌차이즈 영화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지 않다며 거절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레스타

(조니 뎁 -> 톰 크루즈)

※ 원작자 + 감독의 1순위 픽은 조니 뎁이었는데

대본 읽고 별로라고 거절 때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피터 퀼

(조셉 고든 래빗 -> 크리스 프랫)

※ 가오갤은 제작 당시 진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던

비주류 중의 비주류 코믹스 원작이었기에

검증된 배우인 

조셉 고든 래빗

을 캐스팅하기를 원했지만

씬시티 2 찍는다고 고사
그래비티 : 라이언 스톤

(나탈리 포트만 -> 산드라 블록)

※ 안젤리나 졸리가 2천만 달러를 요구해서 컷당한 뒤

나탈리 포트만

이 오디션 없는 캐스팅 제의가 가서

거의 출연 직전까지 갔지만

하필 임신 + 스케줄 문제로 작품을 고사함
글래디에이터 : 막시무스

(멜 깁슨 -> 러셀 크로우)

※ 

멜 깁슨

은 리들리 스콧 감독에게 직접 출연 제의를 받았는데

다만 액션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 것 같다는 이유로 거절
스타 이즈 본 : 앨리

(비욘세 -> 레이디 가가)

※ 원래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비욘세

가 주연이었는데

작품이 한번 엎어지고 브래들리 쿠퍼가 감독 잡을 때

하필 비욘세가 임신을 하는 바람에 

레이디 가가

를 대신 캐스팅

근데 여기서 인생 연기 보여주며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름
콘스탄틴 : 존 콘스탄틴

(니콜라스 케이지 -> 키아누 리브스)

※ 원래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내정되었는데

기존 감독이었던 타셈 싱과 연출에서의 견해로

걍 하차해버림
바비 : 바비

(갤 가돗-> 마고 로비)

※ 실제로 

갤 가돗

은 캐스팅 직전까지 가긴 했는데

스케줄 상 하차했음

문제는 이 스케줄이 “백설공주”라는 설이 지배적…
가위손 : 에드워드

(게리 올드만-> 조니 뎁)

※ 의외로 초기에 각본을 보내서 캐스팅을 시도했는데

게리 올드만

은 컨셉 자체를 이해하지를 못해서 거절했는데

막상 영화를 보고서야 비전을 이해했다고…
슈퍼맨 : 클라크 켄트

(니콜라스 홀트 -> 데이비드 코런스웻)

※ 원래 슈퍼맨 역할로 오디션을 봤는데

제임스 건 감독이 넌 렉스 루터가 딱이다!

라고 말해서 어쩔 수 없이 빌런인 렉스 루터 역이 됨

참고로 더 배트맨도 오디션 봤다가 로버트 패틴슨에 밀려 떨어짐…
파이트 클럽 : 내레이터

(맷 데이먼 -> 에드워드 노튼)

※ 의외로 초기 캐스팅 후보군은 최종과 아주 달랐는데

에드워트 노튼 대신 맷 데이먼 or 숀 펜이 유력했고

브래드 피트 대신 러셀 크로우에게 제안이 갔지만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전부 갈아 엎어서 현재의 캐스팅이 완성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아나스타샤

(에밀리아 클라크 -> 다코타 존슨)

※ 왕좌의 게임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에밀리아 클라크

가 캐스팅 1순위였는데

이미 왕좌의 게임에서 노출 장면을 찍는데 염증을 느낀 상태라

더 노출이 심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출연을 거부
애브리씽 애브리웨어 올 앳 원스 : 에블린 왕

(성룡 -> 양자경)

※ 원래 각본에서는 

성룡

을 주연으로

양자경을 조연인 아내 역으로 상정하고 기획했는데

막상 써가면서 여성 가장 서사가 더 강렬하겠다는

판단하에 다 완성된 각본을 한번 더 갈음

근데 어쨋든 성룡 캐릭터 자체는 그대로 남아서

성룡하고 닮음 + 무술 가능자인

키호이콴

을 캐스팅
아소카 시즌 1 : 쓰론 대제독

(베네딕트 컴버배치 -> 라스 미켈슨)

※ 팬들이 그토록 원했던 캐스팅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실제로 제안이 들어갔지만

아이들과의 시간을 더 갖길 원했고

특히 파란색으로 분장해야 하는 것에 대해 부담감을 느껴 거절함
매트릭스 : 모피어스

(숀 코너리 -> 로렌스 피시번)

※ 워쇼스키 

형제는 무려 

2번

이나 

숀 코너리

에게

모피어스 제안을 보냈는데

당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없다고 빠꾸쳤다

영화를 보며 뒤늦게 후회했고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역시 스토리는 이해 안가지만 그래도 은퇴작으로

한 영화를 출연하니 바로 젠틀맨 리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가모라

(아만다 사이프리드 -> 조 샐디나)

※ 제임스 건이 첫번째로 픽한 배우는 바로 

아만다 사이프리드

근데 일단 1년 중 6개월을 얼굴에 녹색칠을 해야하는 점

그리고 말하는 나무랑, 말하는 너구리가 나오는 영화에

확신이 없어서 최종적으로 거절함
캐리비안의 해적 : 헥터 바르보사

(로버트 드니로 -> 제프리 러쉬)

※ 이것도 좀 의외로 각본 과정에서 

로버트 드니로



염두에 두고 제작에 들어갔는데

막상 캐스팅 제안을 받은 드니로는 극장에 걸기엔

불충분한 영화 느낌을 받아 거절함

근데 이 결정을 두고두고 후회해서

영화 스타 더스트에서 해적 선장 역할 맡는 걸로 타협 봄
보헤미안 랩소디 : 프레디 머큐리

(사샤 바론 코헨 -> 라미 말렉)

※ 누가 봐도 프레디 머큐리가 예토전생한 느낌의

사샤 바론 코헨

이 1순위 캐스팅 대상이었지만

문제는 퀸의 멤버 겸 자문이었던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의견 차이로 하차해서 결국 캐스팅이 붕 떠버린다

그래서 프레디 머큐리와 턱선이 닮은 라미 말렉을 대신 캐스팅 했는데

라미 말렉은 이걸로 오스카 남우 주연상을 수여 받는다
어벤져스 : 닉 퓨리

(조지 클루니 -> 사무엘 잭슨)

※ 의외로 마블이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배우는 

조지 클루니

조지 클루니도 꽤 진지하게 캐스팅 제의를 받아들여서

원작 코믹스를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잔인한 캐릭터이고

오션스 13 촬영 기간하고 겹쳐 결국 고사

참고로 원작 코믹스에서 닉 퓨리는 백인이다
헤이트풀 8 : 데이지 도머그

(제니퍼 로렌스 -> 제니퍼 제이슨 리)

※ 타란티노 감독이 직접 

제니퍼 로렌스

를 만나서

캐스팅을 진행했는데 결국 헝거게임 촬영이 지연되면서 캐스팅이 좌절

근데 25세의 제니퍼 로렌스의 대신

52세의 제니퍼 제이슨 리를 캐스팅해서 극한까지 뽑아먹은ㅋㅋㅋㅋ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 : 아나킨 스카이워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헤이든 크리스텐슨)

※ 정말 의외로 조지 루카스 감독은 아나킨 스카이워커

즉 다스 베이더 역을 제안하러 직접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를 만남

다만 디카프리오는 그런 큰 역을 맡을 준비가 되지 않았고

연기 커리어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거절
장고 분노의 추적자 : 장고 프리맨

(윌 스미스 -> 제이미 폭스)

※ 가장 먼저 제의가 들어온 건 바로 

윌 스미스

소속사에서 무조건 출연하라고 권유까지 했는데

윌 스미스는 주인공보다 조연들이 더 부각되고

로맨스보다 폭력적인 복수극에만 초점이 맞춰졌다고 거절함
토르 : 토르 오딘슨

(다니엘 크레이그 -> 크리스 햄스워드)

※ 의외로 토르 캐스팅에서 크리스 햄스워드 만큼

고려된 인물이 바로 

다니엘 크레이그

다만 이 땐 이미 한창 007 찍고 있을 때라

007과 슈퍼히어로 병행 하는게 불가능이라 여겨 거절함
티파니에서 아침을 : 홀리 골라이틀리

(마릴린 먼로 -> 오드리 햅번)

※ 이미지는 정반대인데, 의외로 각본 단계부터 염두에 둔 배우는

당시 여성 스타의 정점인 

마릴린 먼로

근데 마릴린 먼로는 골빈 금발녀 역할에서 탈피하고 싶었고

남편이 제작한 영화인 미스핏츠에 출연하기로 결정하며 고사
배트맨 비긴스 : 브루스 웨인

(제이크 질렌할 -> 크리스찬 베일)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트릴로지의

브루스 웨인 역 오디션 결과

최종 2인으로 

제이크 질렌할

과 크리스찬 베일이 뽑힘

감독은 마스크를 써도 눈빛에서 분노가 보이는 크리스찬 베일을 선택

다만 

누나

는 후속작인 다크나이트에 출연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앤디

(레이첼 맥아담스 -> 앤 해서웨이)

※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무려 3번이나 캐스팅 제안을 했지만

당시 정신적 압박감을 이유로 3번 다 거절
레이더스 : 인디아나 존스

(잭 니콜슨 -> 해리슨 포드)

※ 의외로 프로듀서들의 1순위 픽은

프로듀서들은 좀 더 어둡고 강렬한 캐릭터를 원했지만

스필버그가 그닥 동의하지 않았고

잭 니콜슨이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최종 캐스팅을 거절함

그래서 톰 셀렉 or 해리슨 포드 2파전으로 흐름
007 카지노 로얄 : 제임스 본드

(휴 잭맨 -> 다니엘 크레이그)

※ 무려 오디션 없이 사인만 하면 캐스팅되는 조건을

받은 

휴 잭맨

은 각본이 너무 비현실적인 점

최고의 007 중 하나로 꼽히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후임이라는 점

그리고 엑스맨 2 촬영 스케줄로 고사한다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 : 덤블도어

(이안 맥켈런 -> 마이클 갬본)

※ 기존 덤블도어 배우였던 리처드 해리스가 사망하자

후임 덤블도어로 쟁쟁한 원로 배우들이 거론 되었는데

특히 

이안 맥켈런

이 강력하게 물망에 올랐다

다만 반지의 제왕, 엑스맨 같은 프랜차이즈 영화는 좀 쉬고 싶다는

의사와 리처드 해리스가 자기를 연기로 혹평한 것에 대해

날 인정하지 않은 배우의 역할을 이어받을 수 없다라며 고사

이 분야의 레전드는 역시 반지의 제왕인데 특히 간달프의 경우 후보군이

숀 코너리, 패트릭 스튜어트, 모건 프리먼, 크리스토퍼 플러머, 크리스토퍼 리, 막스 폰 시도우

등 당대 개간지 할아버지 배우들은 죄다 물망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심지어 숀 코너리한테는 영화 수입의 15%를 제안했는데도 스토리 이해 안간다고 거절 때렸습니다

이후 10년 뒤 맷 데이먼이 아바타의 제이크 설리를 거절하며 얼추 경신했는데

기본 출연료 387억원 + 러닝 개런티 15%을 제안했지만 본 시리즈 찍는다고 거절했다고…

이전편 :

만약 영화 캐스팅이 원래대로 갔을 때 나올 장면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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