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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2 이인권, 최정윤에 커피와 온달 편지 전달
싱글리스트
이인권은 최정윤과 그의 어머니를 위해 커피를 사서 전달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인권 씨가 이제 제대로 정신 차렸다”고 반응했다.
이인권은 최정윤에게 “인기가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고 말하며 커피와 함께 편지를 건넸다. 편지에는 ‘온달 드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인권은 “어머님이 평강공주와 온달 이야기를 하셨다. 그 이야기를 어머님, 정윤 씨와 나눴던 것이 기억나 ‘온달 드림’이라고 적었다”고 설명했다.
최정윤은 이인권이 준비한 커피와 편지를 보며 기뻐했다. 그러나 이때 또 다른 경쟁자인 문성모가 최정윤을 찾아오며 긴장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