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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박지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JTBC ‘아파트’ 후속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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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2일 첫 방송되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임현욱)은 조선 최고의 매파 집단 ‘꽃파당’과 왕의 첫사랑 개똥이, 그리고 첫사랑을 지키려는 왕이 펼치는 로맨틱 사기극을 그린 퓨전 사극이다. 현재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박지훈과 변우석의 신인 시절 연기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이 함께 만들어내는 청춘 로맨스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작품의 관전 포인트다.

특히 ‘청춘시대’를 집필한 박연선 작가가 참여한 작품인 만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성장과 치유를 그려내는 감성 드라마로 기대를 모은다.
JTBC는 이번 편성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작품의 감동과 재미를 다시 전하는 동시에, 지금은 정상급 배우로 성장한 이들의 풋풋했던 시절까지 함께 조명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8월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각각 2회씩 방송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9월 19일부터 같은 시간대에 토·일요일 1회씩 편성된다. JTBC는 이를 통해 일부 드라마 제작 일정 조정으로 생긴 편성 공백도 풍성한 콘텐츠로 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