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 읽음
비 부르는 남자 찰스 햇필드, 샌디에이고 홍수와 소송전
재미연구소
원래 의도와 어긋하는 방식으로 이뤄주는
이야기다.

미국에서 발생하게 되는데

심각한 가뭄이 발생하게 되었다.

결국 이 문제는 시의회로 넘어가게 되었고
시의회에서는

이 사람이 누구였냐면.

당연히 기우제하는 사람은 아니었고

비를 오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었다.

성공 사례가 제법 있었고

무엇보다 애초에 다른 방법도
딱히 없었기에
그 방법이 채택된다.

일단 햇필드를 무료로 고용하고 그가 비를 내리게 하면
만 달러를 주겠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장치를 설치했고







그 뒤 찰스 햇필드는 아무튼 비는 오게 했으니
돈을 달라고 했고

샌디에이고 시의회는 돈을 줄 수 없는 건 당연하고
피해 보상까지 하라고 했으며


이 홍수는 자연 현상일 뿐이라고 선언했다.
+

이 일로 유명세를 타



베댓펌ㅋㅋㅋ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시의회도 웃긴게 진짜 피해보상을 청구할라면 일단 1만달러를 준다음 청구해야지
1만달러는 안주지만 배상은 내놔가 말인가
1만달러주면 다른주로 RUN 할까 그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