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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공주 정안면 어르신에 삼계탕 1000세트 기탁
투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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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애터미㈜가 말복을 앞두고 공주시 정안면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1,000세트를 기탁하며 무더위에 지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공주시 정안면은 애터미㈜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삼계탕 1,0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삼계탕은 정안면 노인회를 통해 지역 내 32개 마을 39개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말복을 앞둔 시기에 준비된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은 물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애터미㈜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삼계탕 나눔 역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애터미㈜ 관계자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지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습 공주시 정안면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준 애터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삼계탕은 소중한 마음까지 함께 담아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에서는 기업과 행정, 주민이 함께하는 이러한 나눔 활동이 폭염 속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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