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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강과 우연이, 전설의 사내서 화려한 합동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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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강 모자의 신나는 무대에 사람들이 환호를 보냈다.
5일 MBN에서 방송된 '전설의 사내'에서는 마커스강 모자가 '그 남자'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끼가 많은 두 모자는 시작부터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커스강 모자의 화려한 무대에 사람들은 감탄했다. 마커스강은 탄탄한 목소리로 빠른 템포의 노래를 이끌어갔다.

무대의 흥을 올리는 두 사람의 노래에 사람들은 일어나서 함께 즐겼다. 나커스강에 이어 그의 어머니 우연이도 매력적인 보이스로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의 화음에 사람들은 감탄하며 바라보았다.

제대로 흥을 올린 둘의 무대가 끝나고 사람들은 박수와 함성을 보냈다. 화음까지 완벽한 모자의 무대에 감탄한 것이다. 마커스강은 어머니와 같이 무대해서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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