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읽음
골때녀 마시마 추격골로 블루팀 점수차 좁히며 맹공
싱글리스트
0
블루팀이 추격골을 터뜨리기 위해 계속해서 기회를 노렸다.
5일 SBS에서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옐로팀과 블루팀의 치열한 올스타전이 이어졌다.

블루팀과 옐로팀은 3대 5의 점수를 내고 있었다. 옐로팀은 쐐기골을 내기 위해 공세를 이어갔다. 블루팀과 옐로팀은 거센 신경전을 이거갔다. 소유미와 마시마는 치열하게 부딪혔다.

허경희는 옐로팀의 골문을 노렸지만 득점이 되지 않았다. 이어진 공격을 바로 막아낸 허경희는 다시 블루팀의 역습을 이어갔다. 마시마를 밀착 마크하던 소유미는 심판에게 구두 주의를 받기도 했다.

소유미는 마시마를 놓치지 않으며 살벌한 움직임을 선보였다. 블루팀은 옐로팀의 빈틈을 발견하고 바로 역습을 전개했다. 이유정의 패스를 받은 마시마가 슈팅을 했지만 마무리가 아쉬워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후 마시마가 추격골을 터뜨리며 블루팀이 점수차를 좁혔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