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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정연호 부자 님의 등불 열창
싱글리스트
정연호와 그의 아버지는 정통 트로트인 '님의 등불'을 선곡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안정적인 라이브에 무대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감탄했다. 정연호 부자는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의 감정을 풍부하게 만들었다.
정연호만 아니라 그의 아버지도 가수 못지 않은 실력을 뽐내며 노래를 불러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등불처럼 따뜻한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사람들은 박수를 보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황윤성의 어머니는 정연호 부자가 이길것 같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댄스가 부족했다는 그녀의 말에 즉석에서 아버지들의 댄스 배틀이 펼쳐져 웃음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