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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서기 키썸 추가골, 옐로팀 점수 차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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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와 키썸이 추가 득점을 선보이며 점수 차를 벌렸다.
5일 SBS에서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서기와 키썸이 추가골을 터뜨렸다.

서기는 수비 둘을 제치고 왼발 중거리 포를 쏘아올렸다. 그녀의 화려한 솔로 플레이로 만들어진 원더골에 팬들은 어마어마한 환호를 보냈다. 추가골을 터뜨린 후 옐로팀은 블루팀을 도발했다.

경기가 재개되고 블루팀은 두골 차이에 마음이 급해졌다. 옐로팀의 코너킥 찬스가 오자 골키퍼인 키썸이 앞으로 내려와 장거리포를 날렸다. 그녀의 추가골에 옐로팀의 팬들은 열광했다.

키썸의 추가골로 1분도 안돼서 순식간에 허용한 추가골에 블루팀은 탄식했다. 이에 블루팀의 팬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블루팀은 다시 날카로운 공격을 시작했지만 골로 이어지지는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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