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읽음
골때녀 제2회 GIFA컵 올스타전, 블루 대 옐로 대결
싱글리스트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관록의 블루 팀과 패기의 옐로 팀으로 나뉘었다. 옐로팀의 박주아는 떨리고 기대고 된다고 했다. 이어 소유미는 자신의 꿈이었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경기전 옐로 팀 라커룸에서 올스타가 처음인 선수들은 전날부터 잠을 못 잤다고 했다. 주아는 서기와 '아기듀오'를 만들었다며 기대를 모았다. 경기를 앞두고 밖에서 들리는 팬들의 목소리에 선수들이 긴장한 채 대기했다.
불꽃과 함께 두 팀의 선수들이 등장했다. 그리웠던 팬들의 함성을 들으며 선수들은 감격했다.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선수들이 본격 워밍업을 시작했다. 그간 케미를 보연준 듀오들이 올스타전에는 다른 팀으로 만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