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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진영 신곡 웻 촬영, 부상 딛고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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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4시간에 달하는 신곡 ‘웻’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일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박진영이 신곡 ‘웻’ 퍼포먼스 영상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오렌지색 의상을 준비하는 그는 패널들과 현장 관계자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매니저는 조명을 받으면 형광으로 비치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불편한 신발 착용으로 춤을 추던 중 발이 다 까졌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현장을 ‘직관’한 패널들은 “워터밤에 딱”이라는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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