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 읽음
키움 2일 SSG전 시구자 숏박스 조진세 선정
마이데일리
키움은 지난달 31일 "2016년 KBS 3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진세는 약 4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멤버로서 다양한 배역의 연기를 통해 시청자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ENA 드라마 ‘신병’에서 노희정 역을 맡아 브라운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라고 했다.
시구를 맡은 조진세는 “어려서부터 히어로즈의 마스코트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줄곧 들어왔는데 고척스카이돔에서 이렇게 의미있는 시구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다. 키움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멋지게 투구하겠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