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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솜씨맛있어요~💕💕
날도 더운데 하지말라해도 꼭밥을차려요

밖에나가서 맛있는거 먹자 했는데

더운여름에는 손님도 눈치가 보이네요 ㅠㅠㅠ

친정엄마 된장도 사기도 하고 언니가

옥수수를 동생한테 보내놔서 가지러

갔었거든요 동생이 바쁘기도하고 엄마도

볼겸 엄마좋아하는 떡사들고 갔지요

너무 맛있게 드시니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캐친님들 오늘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벌써7월이다가고 8월이 다가오네요

7월 마지막날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고

맛있는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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