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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구찌 팝업 참석, 마네킹 옆 압도적 미모
픽콘
행사에 참석한 이영애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이날 마네킹 옆에서 마네킹을 따라하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람인가 인형인가",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 "와 누가 마네킹이지"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영애는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 캐스팅 됐다.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유지태와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의 재회를 예고한 바 있다.